today is 24 july 2022

아침 5시30분 경 수박참외 하우스에 잡초를 모두 제거했다.

JNC, JCJ 씨와 점심을 먹고 나서 내면 창촌리 마루까페까지 드라이브하고 차를 마시고 왔다. JNC 씨가 7시에 자기방에 저녁 먹으러 오라고 한다.
저녁 6시경에 산책을 나서며 텃밭에 다녀오는 KMS 총무를 만났다. 내가 JYK 씨에 대한 글을 올린 후 의정부 집에 다녀왔다고 한다.

밤9시20분경 KMS 총무에게 카톡으로 채팅할 수 있는지 물었다. JYK 씨에 대한 글에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했고 내 생각도 전하고 싶었다. JYK 씨의 음주 폭언의 문제는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끼리 노력햐야할 일이기도 하지만, 수업 중에 있었던 일은 센터에서 조치해야할 일이다. 나도 같은 생각이다.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다. 센터에 조치해 줄것을 요청해야 한다.

KMS 총무는 JCJ 씨에 대한 이야기도 했다. 70년 생들과 가깝게 지낸다고 한다. 나는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다.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이곳에서 즐겁게 지내는 것을 모두가 할 일이다. 어째듯 JCJ 씨도 생각이 많은 사라람이다. 그동안 회장 그만두라고 하다가, 어제는 회장 계속하려면 적극 밀어줄테니 결단하라고 하고, JKH가 회장에 나서지 않을 거라고 하는 것이 생각이 엉켜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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