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10 july 2022

아침 5시반에 오늘도 JJH 씨가 LJH 씨와 농사 아르바이트하러 간다고 주차장에 나와 있다.

아침 산책 후에 텃밭에 잡초를 뽑았다. 풀이 자라서 한고랑 뽑는데 시간이 꽤 걸렸다. 해가 나니 더 이상 밭에 있을 수 가 없다.

오전에 JNC 씨가 올챙이 국수 먹으러 가자고 한다. 11시 반에 만나 수하리 올챙이국수집에 갔다. 어제 홍천가려고 했는데 LJH, JJH 씨와 함께 농사 아르바이트하고 왔단다. 감자전, 장떡, 동동주에 올챙이 국수 한사발. 푸짐하게 점심을 먹고 당구장에 들렀다.

저녁에도 잡초를 뽑았다. 무성한 풀을 대부분 제거했다. 속이 후련하다. JJH 씨가 LJH 씨와 함께 일하러 갔다가 돌아오며 텃밭에 와서 인사한다. 저녁은 JJH 씨 집에서 먹었다. 8시 반쯤 가보니 아직도 저녁 준비가 안 되있다. 9시반 쯤 저녁을 먹고 나서 산책을 나서려는데 비가 억수같이 내렸다. 우산을 쓰고 불이 나케 공동비닐하우스에 가서 비닐창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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