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요트

  • 요트 조종하기 삼박자

    요트 조종하기 삼박자

    1) 조타기(Helm – Tiller, Wheel)
    2) 돛(Sail)
    3) 선체(Hull)의 Balance (Heel, Trim)

    요트 조종하기는 1) 조타기(helm) 2) 돛(Sail)을 조종하여 3) 요트의 Balance를 잘 맞추어 속도를 유지하도록 하는 일이다.

    1. 풍상으로 조종하기(Luffing up)

    Rudder를 조종하여 요트가 풍상으로 방향을 바꾸면 돛(sail)의 줄(sheet)을 바람의 방향에 맞게 당겨 돛이 바람을 잘 받아 양력이 발생하도록조종한다. 돛을 당겨주지 않으면 돛이 NO GO ZONE에 놓이게 되어 돛이 펄럭이게 되고 양력이 사라져 요트는 속력이 줄어 멈추게 된다. (이러한 현상을 돛을 내리거나 축범할 때 활용할 수 있다.)

    Heel : 요트가 풍상으로 진행할 때 돛(Sail)을 과도하게 당기면 요트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양력보다 옆으로 미는 항력이 커져 요트가 옆으로 기울어진다. 이렇게 요트가 옆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Heel이라고 한다. 요트가 Heel이 되면 Heel된 반대 방향으로 선수가 돌아
    가게 된다. 이유는 선체가 많이 잠긴 부분은 물의 저항이 커져, 선체가 잠긴 부분의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게 된다

    바람이 강할 경우 축범하여 조종한다. 경기용 요트는 돛(Sail)을 조종하며 Crew가 좌우로 이동하며 Balance를 맞춘다. 좌우 기울기가 적을 때 요트는 제 속력을 낼 수 있다.

    샘노리 blog에서 가져옴

    2. 풍하로 조종하기(Bearing away)

    Rudder를 조종하여 요트가 풍하로 방향을 바꾸면 돛(sail)의 줄(sheet)을 바람의 방향에 맞게 풀어 돛이 바람을 잘 받아 요트를 밀어주는 힘이 발생하
    도록 조종한다. DEAD RUN일 때는 Jib sail을 Main sail의 반대에 놓이도록 조종한다.

    Trim : 요트가 앞뒤로 기울어 지는 것을 Trim이라 한다. 풍상, 풍하로 진행할 때 모두 Trim이 발생할 수 있다. 파도가 잔잔하여 요트가 미끄러지듯 항주하면 좋지만, 파도가 높고 요트가 풍하로 진행할 때 돛(Sail)이 과도한 바람을 받아 빠른 속도로 요트의 뱃머리가 파도를 강하게 들이받으면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다.

    바람이 강하여 요트의 Trim이 심할 경우 축범하여 조종한다. 경기용 요트는 돛(Sail)을 조종하며 Crew가 앞뒤로 이용하며 Balance를 맞춘다.

    선수, 선미의 Trim이 균형이 있을 때 요트는 제 속력을 낼 수 있다. 선수 쪽 Trim이 크면 요트는 풍상쪽으로 이동하며, 선미 쪽 Trim이 크면 요트는 풍하쪽으로 이동하게 된다.

    샘노리 blog에서 가져옴

    위 내용은 아래에 있는 Sailing Note님의 [ 세일링의 기초_02] 요트를 조종하는 방법은? 동영상을 보고
    Captain Nadaun이 나름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 돛 올리고 내리기

    돛 올리고 내리기

    1. 출발하기 위해 돛을 올리는 순서

    1-1. 요트를 NO GO ZONE이 되게 하여 Jib sail을 먼저 올린다.
    1-2. 요트를 close hauled로 범주한다.
    1-2. Main sail의 sheet를 풀어 NO GO ZONE 상태로 만든 다음 Main sail을 신속히 올린다.
    1-3. Main sail sheet를 조정하여 범주한다.

    2. 풍하로 범주하며 돛내리기 (풍하로 140~150도)

    1-1. Jib sail을 먼저 내리는 것이 쉽다. Jib sail sheet를 풀어 sail의 바람이 빠지고 펄럭이면신속히 sail을 내린다.
    1-2. 요트를 close hauled로 범주한다.
    1-3. Main sail의 sheet를 풀어 NO GO ZONE 상태로 만들고 Main sail이 펄럭이면 신속히 내린다.

    3. 풍상으로 범주하며 돛내리기

    1-1. Main sail을 먼저 내리는 것이 쉽다. Main sail의 sheet를 풀어 NO GO ZONE 상태로 만들고 Main sail이 펄럭이면 신속히 내린다.
    1-2. 배를 풍하로 돌려 running한다.
    1-3. Jib sail sheet를 풀어 sail의 바람이 빠지고 펄럭이면 신속히 sail을 내린다.

    4. 축범하기

    풍하로 범주하며 축범할 때는 위 2.와 같은 순서로 세일을 축범하고자 하는 만큼 내려서 세팅한다.

    풍상으로 범주하며 축범할 때는 위 3.과 같은 순서로 세일을 축범하고자 하는 만큼 내려서 세팅한다.

    Hoist(Halyard) system일 경우는 위처럼 sail을 내려서 세팅하지만, Furling system은 sail을 감아서 축범한다.

    sail을 내려서 축범
    sail을 감아서 축범

    왜, 축범을 하나요?
    축범은 바람의 세기에 따라 배의 속력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돛의 크기를 조절하는 것이다. 얼마나 줄이는 가는 선장의 가슴 크기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겁이 나면 돛을 더 작게하고, 속도를 즐기려면 돛을 더 크게 축범 할 수 있을 것이다.

    초보일 경우 김승진 선장의 생각은
    1) 바람의 세기가 15 knot를 넘어 가끔 18 knot를 넘나들면 1 point 축범을 하고,
    2) 평균 20 knot를 넘으면 2 point 축범을 하며,
    3) 그 이상이면 3 point 축범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한다.
    축범을 하려면 바람이 더 강해지기 전에 미리 하는 것이 좋다. 바람이 세지면 작은 돛일 수록다루기 쉽기 때문이다

    축범의 크기와 시기는 요트의 크기와 상태에 따라 다를 것이며, 경험이 많은 노련한 선장이라면 좀 더 센 바람에서 요트를 쾌속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축범의 끝은 halyard나 sheet를 당겨 돛을 팽팽하게 만드는 것이다.

    축범은 손으로 하라!
    김승진 선장은 손으로 축범하기를 당부한다. 손으로 축범을 해보는 것이 어느 정도의 힘으로 돛을 다루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다. 웬만한 바람에서 손으로 축범할 수 있다. 처음부터 윈치로 축범을 하면 강약 조절을 못해 돛을 상하게 할 위험이 있다.

    요트의 속력
    최대속력은 9~10 knot 내외이고 평균속력은 4~5 knot내외라고 한다. 요트의 길이가 작을 수록 속력이 느리고, 길 수록 속력이 빠르다

    아래 김승진 선장의 축범 강의 동영상을 보고 Captain Nadaun이 나름으로 이해한 것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요트 정박하기

    요트 정박하기

    MOORING

    보트가 특정 장소에서 멀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밧줄이나 사슬로 묶어 놓는 것을 말한다. mooring은 요트를 정박할 때
    1) anchor를 내리는 것, 마리나에 요트를 계류할 때 2) 폰툰에 묶어 놓는 것 등이 모두 mooring이다. 항구나 마리나에는 일정 장소의 바닥에 개인이나 기관이 3) 고정anchor를 설치하고 부이를 띄워 놓아 그곳에 배를 묶어 놓는 것도 mooring이라 한다.

    1. Anchoring

    마리나가 아닌 해상에 정박할 때 요트가 흐르는 물살이나 바람에 의해 떠내려가지 않게 하려면 필히 Anchoring을 해야 한다. Anchoring하는 순서와 유의해야 할 사항을 살펴보자.

    1. Sail을 접고 시야를 확보한다.
    돛을 펴놓고 Anchoring을 하면 바람에 의한 흔들림이 커질 수 있어위험하다.

    2. Anchoring할 위치를 확인한다.
    위치를 선정할 때 일기예보와 풍향을 고려한다. 바람과 반대 방향에위치한 ‘만’지형이 바람과 파도의영향을 덜 받을 수 있어 좋다.

    3. Anchoring 예정지의 수심과 지질을 체크한다.

    4. Anchor줄을 얼마나 길게 내릴 것인지 계산한다.
    Anchor 줄을 얼마나 늘어뜨려야 하는가는 매우 중요하다. 만조 시의 최고 수심을 확인하여 그 수심의 3배 이상의 길이로 하는 것이 좋다.

    5. Anchor를 내린다.
    Anchor를 다 내린 다음에 후진기어를 넣고 요트를 후진시킨다. Anchor줄이 팽팽하게 당겨져 Anchor가 땅에 끌리며 단단히 박히게 된다. Anchor가 고정되어 요트가 움직이지 않을 때 RPM을 조금 더 높여본다. 더 이상 요트가 움직이지 않으면 Anchor가 깊고 단단히 박힌 것이다. 기어를 중립에 놓으면 요트가 앵커쪽으로 쭉 끌려간다. Anchoring이 제대로 된 것이다.

    요트의 이안과 접안에 관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해 놓은 ‘김승진의 요트 아카데미 2강 : 정박의 모든 것‘ 동영상을 보고 배운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2. 마리나의 폰툰에 정박

    3. Mooring Buoy
  • 요트의 이안과 접안

    요트의 이안과 접안

    1. 이안하기(Berthing)

    요트가 나아가기를 바라는 모양
    요트가 실제 반응하는 모양

    마리나의 계류장에서 스키퍼가 선내기 엔진을 가동하고 서서히 요트를 전진시켜 이안하려고 한다. 스키퍼는 계류장을 빠져나가기 위해 방향키를 돌리면 자동차가 핸들에 반응하듯 요트도 위 그림 1)과 같이 뱃머리부터 돌아가며 방향 전환이 이루어 질 것으로 기대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요트는 그림 2)와 같이 반응하게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위 그림 에서 보듯 요트의 엔진은 선미에 치우쳐 있으며 프로펠러는 엔진과 러더 사이에서 물을 밀어내어 요트를 전진시킨다. 그 때문에 방향 전환을 하려고 러더를 조종하면 선미가 러더의 반대 방향으로 밀려나며 요트의 방향 전환이 이루어 진다

    이걸 모르고 계류장의 폰툰을 빠져나오기 전에 방향 전환을 하면 요트의 선미가 계류장의 구조물이나 다른 선박에 선미를 부딪히게 되어 자신의 요트에 치명적인 상처와 함께 주변에 큰폐를 끼칠 수 있다. 그림 2)와 같은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선체가 충분히 폰툰을 빠져나온 것을 확인하고 방향 전환을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접안하기(Docking)

    2-1. 평행 접안하기

    1) 접안하기 전에 미리 요트의 접안할 쪽에 펜더를 설치한다.
    팬더는 접안할 곳이 마리나의 폰툰이면 물에 닿을 듯 말듯한 위치에 매달고, 항구의 콘크리트 벽이나 잔교 등 높이가 있는 곳이면 요트 갑판에 가깝게 높이 매단다.

    2) 접안할 장소의 적당한 거리에 도착하면 변속레버를 중립에 놓고 타력으로 폰툰에 접근한다.
    45도 이하의 각으로 접근하며 러더를 조정하여 점점 각을 낮추고 요트가 접안할 곳에 수평으로 기대듯 접안한다.

    3) 바람의 불어 오는 쪽의 계류줄을 먼저 매고, 이어서 다른 쪽 계류줄을 맨다

    2-2. 전진 또는 후진으로 끼어 들며 접안하기

    전진으로 끼어 들며 접안하기
    후진으로 끼어 들며 접안하기

    한쪽은 폰툰이고 한쪽에는 다른 배가 정박해 있는 곳에 접안하려면 펜더를 폰툰쪽은 물에 닿을 듯 말듯한 위치에 달고, 다른 쪽은 갑판에 가깝게 높이 단다.

    양쪽에 다른 배가 있는 경우는 펜더를 양쪽 모두 갑판에 가깝게 높이 단다.

    2-3. 요트를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하기

    위처럼 요트를 전후진하여 끼어 들며 접안하려면 요트의 선체를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할 수 있어야 한다. 어려울 것이라 생각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요트를 360도 돌릴 수 있다.

    요트를 끼어 넣기 접안을 할 위치에 맞춰 정지하고, 러더를 중앙에 고정시킨 상태로 변속레버로 전진과 후진을 반복하면 요트가 제자리에서 회전한다. 요트가 전진 또는 후진 접안할 수 있게 회전되었을 때 변속레버를 중립에 놓아 회전을 멈추고 접안을 시작한다.

    요트의 회전 방향은 스크류의 회전방향에 따라 정해져 있다. 자신의 요트가 어느 방향으로 회전하는지는 위와 같이 해보면 알 수 있다.

    요트의 이안과 접안에 관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해 놓은 ‘김승진의 요트 아카데미 1강 : 안전하게 이안 접안하기‘ 동영상을 보고 배운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2-4. Thruster를 사용한 접안과 이안

    계류장에 접안이나 이안 할 때 선체를 Starboard나 Port쪽으로 밀어주는 장치이다. Bow Thruster는 뱃머리(Bow)를, Sturn Thruster는 선미(Sturn)를 밀어준다. 둘을 동시에 같은 방향으로 가동하면 선체가 부두나 잔교, 마리나의 폰툰에 평행하게 접안이나 이안을 할 수 있게해준다. Thrust는 스크류 방식과 Jet 방식이 있다.

  • 요트의 방향전환

    요트의 방향전환

    1. Tacking

    Tacking은 요트가 CLOSE HAULED로 범주하다 반대편 CLOSE HAULED 로 방향 전환하는 것이다.

    미추홀요트학교 PPT자료에서 발췌함

    왜 Tacking을 해야하나요?

    Tacking은 풍상쪽의 목표를 향해 범주해 가기 위해 필요하다.

    요트가 선수(Bow)에 바람을 받으며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직선으로 범주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풍상에 NO GO ZONE이 있기 때문이다. 풍상으로 요트가 A에서 B지점으로 가려고 한다면 CLOSE HAULED로 가다 Tacking하여 다시 CLOSE HAULED로 가는 지그재그로 방식으로 범주해야 목표 지점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

    Tacking

    2. Gybing (Jibing)

    Gybing은 BROAD REACH로 범주하다 반대쪽 BROAD REACH로 방향 전환하는 것이다. 연습할 때는 (QUATERING) RUN에서 반대편 (QUATERING) RUN으로 방향 전환하는 것이 쉽다.

    미추홀요트학교 PPT자료에서 발췌함

    왜 Gybing을 해야 하나요?

    Gybing은 요트가 풍하로 범주하며 파도로 인해 선체의 Pitching이 클 때 안전한 항해를 위해필요하다.

    요트가 선미(strun)에 바람을 받으며 풍하로 범주할 때 B에서 A로 직선으로 DEAD RUN하면 요트는 전력질주를 하게된다. 파도가 적당하면 문제가 없지만, 파도가 선수에 부딪혀 배를 앞뒤로 흔드는 Pitching이 크면 요트 선체나 마스트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이런 위험을 줄이기 위해 Pitching이 클 때 풍하로 BROAD REACH 나 QUATERING RUN으로 범주하고 Gybing을 하면서 풍하 방향으로 항해하는 것이다.

    Gybing

    주의할 점 Gybing 할 때는 Tacking을 할 때보다 Sail이 바람에 의해 갑자기 반대편으로 넘어갈 위험이 있다. 이렇게 되면 Main Sail이 CREW의 몸을 때리거나 마스트를 부러뜨릴 수 있다. Sheet를 잘 잡고 적절한 타이밍에 Sail이 의도한 대로 넘어갈 수 있도록 집중하여야 한다.

    Captain Nadaun이 인터넷 서핑을 하며 이해한 것을 정리한 것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참고동영상

  • 요트의 범주 방향

    요트의 범주 방향

    1. 요트가 범주할 수 있는 방향

    요트는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좌우 45도 범위(NO GO ZONE)를 제외하고 모든 방향으로 범주할 수 있다. 위 그림은 요트가 범주하는 방향에 따라 1) 바람에 맞서거나 2) 바람을 등지며 jib sail과 main sail의 펼침 각도를 조절하여 나아갈 수 있다.

    1-1. NO GO ZONE : 요트가 CLOSE HAULED로 진행하다 이 각도에 들어서면 세일이 펄럭이기 시작하고, 요트는 진행하지 못하고 멈추게 된다.

    1-2. BEAM REACH : 바람과 선체가 90도 각도를 이루게 하여 범주하는 것으로 가장 단순하고 강풍에도 위험하지 않아 가장 먼저 익히는 범주이다.

    1-3. LUFFING : 뱃머리를 풍상 쪽으로 돌리는 것을 말한다

    1-4. CLOSE REACH : beam reach에서 luffing한 상태이며, sail을 바람을 잘 받도록 beam reach보다 중심쪽으로 잡아당긴다.

    1-5. CLOSE HAULED : close reach에서 약간 luffing한 상태이며 NO GO ZONE에 걸쳐서 범주하는 것이다. sail을 바람을 잘 받도록 close reach보다 중심쪽으로 잡아당긴다.

    1-6. BEARING AWAY : 뱃머리를 풍상에서 풍하로 방향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

    1-7. BROAD REACH : beam reach에서 bearing away한 상태로, sail을 조금 늦추어 준다.

    1-8. RUN (QUARTERING RUN) : 바람을 등 뒤에서 135도 비스듬히 받으며 범주하는 것이다

    1-9. DEAD RUN : 바람을 완전 등 뒤에서 받으며 범주하는 것으로 요트는 전력질주 하게 된다

    1-10. RUNNING : 바람을 등 뒤에서 받으며 범주하는 것을 말한다

    Captain Nadaun이 인터넷 서핑을 하며 이해한 것을 정리한 것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Sailing 용어 정리

    Abeam : 배의 측면에서 바람을 받아 달리는 상태빔리치
    Beam Reach : 바람 방향과 90도 각도로 범주하는 상태
    Bearing Away : 보다 풍상쪽으로 바꾸는 것
    BHTPBasic Hove To Position : 배가 달리기 시작하는 기본적인 위치,바람을 측면애서 받아 돛이 바람에 흔들리고 있는 상태
    Capsize : 요트가 90도 전복되는 것
    Close Hauled : 바람방향과 45도,노고존No Go Zone에 들어서기 직전의 각도로 항해하는 상태
    Coiling : 밧줄을 정리하기 위해 다발로 묶는 것
    Full Sailing : 돛을 최대한 펴고 달리는 상태,최대 범주
    Going About : 태킹을 포함한 풍상으로의 방향 전환
    Gybing : 풍하로의 방향전환,바람을 뒤에서 받으면서 뱃머리를 돌려 바람을 받는뱃전과 돛면을 바꾸는 것
    Heave To : 바람을 이용하여 배를 멈추는 방법
    Heel : 배의 기울기
    Hike Out / Hiking Out : 바람이 강할 때 상체를 뱃전으로 내밀어 요트의 균형을 취하는 동작
    Luffing : 보다 풍상으로 코스를 바꾸는 것
    No go zone : 요트가 달릴수 없는 범위
    On A Tack : 포트 택 또는 스타보드 택으로 달리고 있는 상태
    Port Side : 좌현에 있는 배
    Port Tack : 뱃머리를 바라보았을 때 돛이 오른쪽에 나가 있는 상태바람이 왼쪽에서 불어오는 상황
    Quatering Run : 바람 방향과 135도로 범주하는 상태
    Reefing : 강풍시 돛의 면적을 줄이는 것
    Running : 뒤에서 바람을 받아 달리는 상태
    Sailing : 돛을 달고 달리는 것
    Shiver : 돛이 바람에 나부끼는 상태
    Starboard Side : 우현에 있는 배
    Starboard Tack : 뱃머리를 바라보았을 때 세일이 왼쪽으로 나가 있는 상태바람이 오른쪽에
    서 들어오는 상태
    Tacking : 요트가 풍상으로 향하면서 바람을 받는 방향을 바꾸는 것
    Trim : 전후 방향의 균형
    풍상 : 바람이 불어오는 쪽
    풍상정 :풍상측에 있는 배
    풍하 : 바람이 불어나가는 쪽
    풍하정 :풍하측에 있는 배

  • 요트의 추진원리

    요트의 추진원리

    1. 요트의 돛은 어떤 바람을 이용할까?

    1-1. 뒤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요트가 전진하는 원리

    요트 뒤에서 바람이 부는 경우 돛이 바람을 받아 빨간색선의 방향으로 힘이 생긴다. 이 힘은 두 벡터의 합을 구하는 평행사변형 원리(아래를 참조)에 의해 벡터 A와 B의 합이다.

    여기에서 요트의 Keel과 Rudder에 의해 벡터 B가 차단되며 그 반작용으로 벡터 C가 생기게 된다. 그 결과 돛과 바람에 의해 생긴 벡터와 Keel에 의해 생긴 벡터 C의 합인 벡터 A방향으로 요트가 항주하게 된다.

    1 . 벡터 A와 B의 합은 A+B / 2 . 벡터 A는 벡터 B와 C의 합 / 3. 벡터 C를 킬이 차단하면 반작용으로 벡터 D가 생성, 최종 벡터 B 생성

    1-2. 측면과 측면 앞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요트가 전진하는 원리

    요트 측면과 측면 앞쪽에서 바람이 부는 경우 바람이 돛을 지나며 돛의 양쪽(왼쪽 그림의 가, 나)에 압력 차가 빨간선 방향으로 양력을 발생시킨다. (아래 베르누이 원리 참조)

    이 힘은 두 벡터의 합을 구하는 평행사변형 원리(위를 참조)에 의해 벡터 A와 B의 합이다.

    여기에서 요트의 Kee과 Rudder에 의해 벡터 B가 차단되며 그 반작용으로 벡터 C가 생기게 된다.

    그 결과 돛과 바람에 의해 생긴 벡터와 Keel에 의해 생긴 벡터 C의 합인 벡터 A방향으로 요트가 항주하게 된다.

    돛은 요트가 앞에서 부는 바람을 거슬러 항해할 수 있게 하는 비밀을 품고 있다.

  • 항해용 자동조타장치

    항해용 자동조타장치

    Windvane 과 Autopilot

    자동조타장치는 바람과 전기를 이용하는 2가지로 분류한다. 바람을 이용하는 것이 말 그대로 Windvane이고, 전기를 이용하는 것이 Autopilot이다. 바람이 약할 때는 Autopilot을, 바람이 강할 때는 Windvane을 사용하며, 바람이 아주 강할 때는 수동조타를 해야 한다.

    1. Windvane

    Windvane은 풍력 자동조타기라고 옮길 수 있겠다. 장거리 cruising이라면 Rudder와 연계시킨 Windvane을 권장한다. 이것은 언제나 확실하게 작동되는 장점이 있다. cruising yacht에서 Windvane 하나가 몇 사람 몫을 한다.

    장거리 항해 시 꼭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 200만원 정도로 가격이 낮아 졌다고 한다. single hander나 double hander와 같이 소수가 장기간 항해할 때는 필수적이다. 외국 책에 자전거 부속으로 자작하는 방법도 나와 있다고 한다. 비교적 강풍에서 Windvane을 쓴다. 바람이 이 보다 약하면 Autopilot을 쓴다.

    2. Autopilot

    Autopilot은 전기를 이용해서 배가 일정한 방위각으로 가게 되어있다. 서해안 짧은 구간에서는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다. 강풍이 불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니 한 단계 높은 기기를 구입하라고 한다.

    예를 들어 30“요트인 경우는 40”용 Autopilot을 설치한다. 어선처럼 일이 많은 배는 대부분 자동조타를 하는 경우가 많다. 요트에서 상대방 배는 적이고 장애물이라고 인식하라. 연안이나 복잡한 항로에서는 자동조타기 보다 직접 수동조타 하는 것이 좋다

    Windvane
    Auto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