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is 10 march 2022

0.73% 차이로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잠을 못 자 눈꺼풀이 무겁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이념이 세상을 바꾸지 못했다. 이념을 주장하는 이의 선동이 격동의 흐름을 만들기도 하지만 그 결과에는 무책임함을 역사가 증언하는 데도 여전히 이념을 목소리 높여 주장하는 이들과 그를 추종하는 이들이 많다.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오늘은 기분 좋게 낮에 긴 잠을 잤다. 감비가 깨워도 소용없었다. 오후 늦게 감비와 산책했다.

핸드폰을 보니 헬로월드호 유소미 선장의 카톡메시지가 와있다. 이번 토요일 속초에 갈 예정이라고 시간 되면 들르란다. 밤늦은 시간이라 내일 답장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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